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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4일 화요일

골골..


감기에 골골거리고 있는 쁘띠입니다.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 심상치가 않아요...(코감기가 시작인듯합니다....;ㅁ; 피부 아파요..하도 풀어댔더니.....흑흑...ㅠ.ㅠ)

점심먹으러 나갔더니 하늘이 뿌옇네요..

갑자기 작년말 제주도에서 봤던 하늘이 생각이 나버렸어요.

Pentax ME-super (스캔했더니 노이즈 압박....)


서울에도 이런 하늘 부탁해~~ (약간 역광으로 올려다보며 찍었더니 정작 하늘은 모두 날아갔네요..;ㅁ; )





+
어제 완성한 팰트 파우치 디카케이스

컴팩트디카도 없는데 왠 디카케이스냐..
실은 저런 모양새의 도안이 필요했거든요. 머 완성품만 있음 도안 안 보고 만드는건 어렵지 않지만
그래도 작은 파우치도 가끔은 필요하겠다 싶어 DIY 제품 나온걸 사서 만들었는데...
근데...........이거 디카케이스라기엔 딱 담배 들어가는 담배케이스 같단 말이지용 ㅎㅎㅎㅎ
ㅡ.ㅡㅋ
난 담배도 안 피는데..........................

암튼 이제 방법 알았으니
다음번 도전은 면생리대용 파우치 입니당~
저런식으로 만들 생각이예요~~ ^^


++
졌군요...
아놔...열받앙..ㅠ.ㅠ
이치로는 내내 죽쓰더니 막판에 한번 잘한걸로 얼마나 잘난체를 하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