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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30일 월요일

세번째 메인

저..메인에 올랐어요...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 스킨 못 고쳤는데...이 촌시런 스킨으로 계속 영접하는군요......ㅡ.ㅡㅋ)


근데 문구....;ㅁ; 주문 들어오면 곤난하다고오~~~~~~~~~~~~~~~~~ =ㅂ=;;

암튼 저 축하 쩜 해주세욤...ㅎㅎㅎㅎ

(그나저나 이걸로 혹시 30만도 훅! 지나가는건가............................................................................아 내 이벵....;ㅁ;)

2009년 3월 6일 금요일

다음 메인 두번째..

아침부터 심상치 않은 방문자수 폭발..

네....저 메인에 올랐네요...



덕분에 갑작스레 또 당황 중..^^;;;;;;
아직 부족한데 말이지요....
(나 아직 이벤트 준비중이란 말이지요~~~~ 그동안 만들어놓은것도 죄다 선물해서 없는뎅...;ㅁ;)




암튼 두번째 메인 등장으로 인해
이벤트에 대한 계획이 더 구체화 되어가고 있어요..
사실은 이벤트 해도 전혀 반응 없으면 혼자 울꺼야~~ 막 요러고 있는 중이었거든요...ㅠ.ㅠ

어쨌든 일하다 말고 촘 정신없는 쁘띠입니당~~

여러분~~ 캄사해요~~~~~~~~~~~~~ヽ(´▽`)/


더하기..

근데말입니다....메인 문구가 글씨가 바뀌네요..

처음엔 초깜찍 팬티라이너였는데...

지금보니 이렇게......훔......;ㅁ; 산다고 하시면 곤난한데...ㅋㅋㅋㅋㅋㅋ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10만힛 돌파와 날아간 이벤트...;ㅁ;

메인에 뜨고 난 후
미친듯한 방문자수로 인해..
저... 10만힛 넘었어요.....;ㅁ;

어제의 카운터수는 무려 6만9천...게다가 아침까지도 메인에 있었던 탓에 오늘도 카운터수 8천 돌파...



근데 보통 이렇게 많이 들어오시나요...이렇게까진 아닐꺼 같은데..
암만 생각해도 하필 키워드가 생리대인 바람에..
초딩들의 러쉬가 들어오지 않았을까나...하는 추측....

아 그리고 모두 너무 걱정해주셔서 드리는 말씀인데
저 악플 별로 상처 안 받아요 ㅎㅎㅎ (오히려 즐기고 있다는....제가 생각해도 전 좀 특이해요..ㅡ.ㅡㅋ)
그저 신기할뿐.... ;ㅁ;  ㅋㅋㅋㅋ

한편으론 좋아하고 있지만 또 한편으론 아쉬운게..
사실은 10만힛 이벤트 해야징~ 하고 있었는데..
이대로 가면 여름은 되야 가능하겠당~ 싶어
전혀 생각 못하다가
한방에 돌파...............................................ㅡ.ㅡㅋ
고로 이벤트 날아갔....;ㅁ; 아 내 이벤트...친구 많이 만들라꼬 했는뎅..;ㅁ;

그래서 결론은 이벤트는 다음으로 패스....(절대 귀찮아서 그러는거 아님다..;ㅁ; ㅎㅎㅎㅎ)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메인의 위력..

블로그가 미쳤나 했습니다....
아님 카운터 계산하는 로직이 미쳤거나...

헐..아니네요...
저...다음 메인에 떴어용~~~~~~~~~~~




다음메인의 위력은 대단합니당..
지금 카운터가 18000을 돌파했.........

메인에 올라간 글은 http://petite.tistory.com/73 요거..

그리고 유명인에게만 달린다는....사자에게도 달린다는 그 악플이 저에게도 달렸다능~~ (=ㅂ=;;)



저도 이제 유령블로거는 아닌건감요....아놔..눈물날라그래...

어쨌든.....재밌는 경험입니당~~


더하기: 지금 보니 3만 6천....돌파...total이 7만이 안되는데 3만6천 돌파라니..ㅎㄷㄷ

하지만 덕분에 전 야근...(응?)

2008년 11월 22일 토요일

유령 블로그에서 벗어나고 있는것인가...


오늘 아침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숫자가 잘못 된줄 알았다.


2007.01.05일 개설해서...
현재까지도 총방문자수가 6천을 안넘는 초 유령블로그였는데..
머 요즘 내가 블로그질에 재미를 슬슬 붙여가고 있는 중이긴 하다만...
저 불가사의한 숫자는 무엇인고....ㅡ.ㅡㅋ

해서 봤더니..

티스토리 메인에 왠 익숙한 닉네임이...
시사회의 힘이 크군....

워....새글에도 안 올라와서 관리자에게 문의랍시고 댓글을 남겨도 당최 대답도 없길래
다음 고객센터까지 찾아가서 난리를 쳤더니 날 기억하나............ㅡ.ㅡㅋ

어쨌든....

유령블로그는 탈출한듯...

ㅇㅁㅇ/

근데...400명이 넘게 왔다갔는데 댓글이 없음...
(이래서 블로그 가서 구경하다보면 댓글구걸을 하는거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머 여담으로 초금 웃긴 걸 보여드리자면..



물론 눈먼자들의 도시만의 힘은 아니다..

대체...엠파스에서 '음부누드'를 찾는 초딩은 머니..........ㅡ.ㅡㅋ
그런걸 거기서 찾음...제대로 나오니?



이상 초보 블로거의 넋두리 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