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페 [canape]
원래는 식빵을 작게 잘라서 구워 한쪽면에 버터를 바르고 식품을 얹은 서양의 전채요리
하지만 보통 응용방법으로 크래커 위에 여러가지 치즈나 과일등을 얹어 만들기도 합니다.
원래는 식빵을 작게 잘라서 구워 한쪽면에 버터를 바르고 식품을 얹은 서양의 전채요리
하지만 보통 응용방법으로 크래커 위에 여러가지 치즈나 과일등을 얹어 만들기도 합니다.
예~ 전에 마미가 만드시는걸 본 이 후로 아주 가끔 해 먹는데
이 요리의 장점은 맥주안주로 쵝오~!! 라는거랑 적은 재료로 먼가 무지 근사한 요리가 된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역시 귀차니즘이죠 ㅎㅎㅎㅎ
생각보다 귀찮아요~~
얼마전 플레이 인 다 하우스 한 날
오랜만에 으쌰으쌰~ 만들어봤어요.
평상시 만드는거랑 다르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재료는 크래커와 치즈 과일 오이 등등 입니다. (참치나 햄 허브잎 같은걸로 응용해도 되요)
만드는 순서는 크래커를 넓은 접시에 놓고
치즈를 비닐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8방향으로 칼질을 내면 한조각이 딱 크래커 크기 반만하게 잘립니다.
그렇게 반씩 올려주고
나머지 반쪽에 마요네즈를 살짝살짝 찍어줍니다 (많으면 느끼해용~~)
그 위에 슬라이스 한 오이를 올려주고
(오이가 아삭거려서 카나페의 식감이 좋아져요~
아! 슬라이스 한 방울토마토 밑에는 마요네즈를 안 넣었어요. 느끼할까봐)
그 위에 과일들을 장식해줍니당~
(햄을 장식해도 되고 올리브나 허브잎 같은걸 장식해줘도 이뻐요~)
이렇게 만든 카나페는 맥주와 함께 냠냠~~
그렇게 완성한 카나페~~
어떤가요? 굉장히 오랜만에 만든건데 그래도 맛은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