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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요다냥 하쿠댁


요즘들어 하쿠댁의 새로운 취미는....

바로...

내 배위에서 내가 쓰다듬어주는 안마를 받는 것..

자려고 저녁때 침대에 누우면...



일단 달려와서 냉큼~~ 배위에 누워주신다.



먼가 이빠이~~ 기대하는 듯한 표정과 손모양새를 팍팍 풍겨주신다.

손만 가까이 대면...가열찬 해드뱅잉!!! 작렬!!






만지면.....


느껴주신다....


느끼다보면...어느새 ...



날 꼬오옥 안고 계신다. ㅎㅎㅎ

그러다 보면...

요다냥~ (~ㅁ.ㅁ)~



위에서 보면 요런 모양새...

푸짐~허구나~~~(...)




대만족의 슈렉고양이로 변신..(안 흔들렸음 대박이었을것을...ㅠ.ㅠ 아깝....)



윙크작렬~ 아잉~ (~ㅡ.ㅡ)~



얘땜에 못살아~~ 꺄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