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하쿠댁의 새로운 취미는....
바로...
내 배위에서 내가 쓰다듬어주는 안마를 받는 것..
자려고 저녁때 침대에 누우면...
일단 달려와서 냉큼~~ 배위에 누워주신다.
먼가 이빠이~~ 기대하는 듯한 표정과 손모양새를 팍팍 풍겨주신다.
손만 가까이 대면...가열찬 해드뱅잉!!! 작렬!!
만지면.....
느껴주신다....
느끼다보면...어느새 ...
날 꼬오옥 안고 계신다. ㅎㅎㅎ
그러다 보면...
요다냥~ (~ㅁ.ㅁ)~
위에서 보면 요런 모양새...
푸짐~허구나~~~(...)
대만족의 슈렉고양이로 변신..(안 흔들렸음 대박이었을것을...ㅠ.ㅠ 아깝....)
윙크작렬~ 아잉~ (~ㅡ.ㅡ)~
얘땜에 못살아~~ 꺄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