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어버이날이 다가옵니다.
늘상 사드리는 꽃보다는 먼가 만들어드리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멋진 방법으로 카네이션을 직접 만드는 법을 올려주신 분이 계셨어요.
하늘이 좋은 고양이의 하루 (http://blog.naver.com/kkicat/50491864) 블로그의 하늘고냥 님의 글을 응용
마미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어봤습니다.
기본적인 과정은 동일하지만 색을 여러가지를 섞었어요. (고대로 안 만들고 꼭...딴짓하는 1人)
그럼 기본적인 과정 알려드릴께요 (하늘고냥님이 자세히 알려주셨지만 그래도....;ㅁ;)
모든 과정샷은 요즘 제가 리뷰 중인 D5000으로 찍었습니다.
(D5000이 나온 한장만 D80으로 찍었어요.)
멀티앵글 중독성이 강합니다...;ㅁ; 익숙해져서 만드는 과정 찍을때 너무 좋은거 같아요.
꼭 제 몸때문에 생기는 그림자때문에 힘들었는데 멀티앵글로 찍으면 그림자가 안 생겨요. ^^
암튼 일단 완성샷입니다.
이제 과정 소개할께요.
마미에게 드릴 카네이션리스 완성입니당~
생각보다 더 이쁜거 같아요.
원래 인조꽃리스에 달려있던 리본으로 벽에 걸수 있는 리본도 고정해줬어요.
더불어 좋은 정보 알려주신 하늘고냥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