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D5000사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D5000사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D5000]프로필 사진 교체

프로필 사진을 오랜만에 교체했어요.
지난 스튜디오촬영때 찍은 사진이죠. (지난번 프로필 사진 찍을때보다 4키로 찐 상태.....ㅡ.ㅡㅋ 다 허리로 간듯...흑..)
역시나 무기인 얼굴은 가려주는 센쑤~ ㅎㅎㅎㅎ
(아.........교정을 해야 얼굴도 들고 찍을꺼인디..ㅡ.ㅡㅋ)

촬영은 D5000으로 했고 아마도 alchemist군이 찍었을껄로 예상됩니다.


제가 노출을 잘못 맞춰서 니콘캡춰에서 노출만 -1 해주고 포토샵에서 리사이즈했습니다.

사진만 올리기가 뻘쭘하야...
아이양 싸이에서 봤던 게 재밌어 보여서...저도 급...
이상적인 몸매치수랍니다.. (근데 왜 171은 없는거냐...그냥 170으로 할래용..)


어디보자.....................................

체중 +
톱바스트 +
언더바스트 =
허리 +++
엉덩이 ++
허벅지 =
종아리 +
발목 -

.......OTL  내장비만인가.....왜 허리가 저따우인가...........
정녕 인간이 62Cm의 허리사이즈를 갖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쳇......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D5000]하쿠 자쪄염~

그저께 밤 잠자다 중간에 살짝 깼는데..
하쿠댁.....

이러고 자고 있어요..지금 시간 새벽 4시..




사진 찍는 소리에 기지개를 켜길래...돌려 누워 잘줄 알았지요....


.
.
.
.
.


밤새.............이러고 주무셨답니다.. 아침부터 손발이 오그라들게 웃겨주시는 하쿠댁..


아 사진은 모두 무보정 리사이즈 입니다.

 

[D5000]스튜디오 놀이 - 멀티앵글 LCD 2

일주일 전 카페에서 D5000으로 셀카 놀이를 했던 저희는
아예 시간을 따로 내서 스튜디오에 사진을 찍으러 갔더랬습니다.
(여담이지만 5명이 갔는데 5명 중 3명은 카메라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둘은 사진찍는건 좋아하는데 둘다 스튜디오에서 헐벗은(응?) 마델들 찍는건 취미 없는 사람들인지라
스튜디오에서 사진찍은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었어요. 아 전 한번 있긴 하군요.. 거의 기억에 없어서 그렇지..
덕분에 엄청나게 실수를 많이 했지만 배우기도 많이 배운 하루였어요.)

특히 조명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지라..
찍고 와보니 거의 모든 사진이 노출 오버..........
다음에 가면 잘 할수 있을텐데....라며 사진을 올려봅니다.

오늘 모델은
일단 쪽팔리지만 저와 (=ㅂ=)
지난주에 카페에서 수달떨던 문머루양과 김아이양 입니다.
같이 갔던 솔군과 alchemist군도 같이 재밌게 놀다 왔지용~~ ㅎㅎ


이번 스튜디오 체험에 쓰인 카메라는 모두 4대입니다.
니콘 D5000, d80, 코닥 SLR/n , 그리고 alchemist군이 이번에 새로 장만한 Ricoh GR-D 입니다.
D5000의 모드 사진은 지난번에 같이 빌린 18-105 렌즈이며
D80, SLR/n은 거의 35.2로 많이 찍었어요. 가끔 85.8로도 찍었구요.

각 사진의 설명 앞에 카메라 기종을 써놓을께요.
사진 보실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SLR/n] 스튜디오안의 D5000 아...먼가 스튜디오라 더 멋지다능..ㅋㅋ



[SLR/n] 멀티앵글 LCD 의 모습도 한컷..



[SLR/n] 스튜디오에서도 셀카는 계속 됩니다. ㅎㅎ


 

[SLR/n] 조금 무거울때는 렌즈받쳐주는 센스~~ ㅎㅎ

 


[D5000] 머루양은 바이올린을 배웠었다고 하네요. 어쩐지 잡는 모양이 다르더라니..


 

 

[D5000] 접니다..네...표정..ㅡ.ㅡㅋ 아놔...

 

[D80] 이런식으로 찍은거예요.








[D5000] 로우앵글의 장점은 얼굴이 작아보이고 다리가 길어보입니다...(음하하하하하하..이것이 잔머리..) Photo by alchemist



[D80] 이런식으로 찍은겁니다. (드러누울 필요가 없죠..)



[D5000] 로우앵글의 또 다른 특징은 도도한 느낌을 줄때 좋아요. 피사체가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을 줄수가 있으니까요.




[GR-D] 이렇게 찍은 거예요. 여자분들 땅바닥에 널부러질 필요없이 편하게 찍으시면 되요.





[D5000] 조명이 안 터지는 사이에 머루양이 찍어준 사진



[D5000] 아예 동조기를 달아줬더니 신나서 찍어줍니다. (역시 앵글은 심상치 않습니다.)



[SLR/n] 더 누웠네요... 이러다 저 벽에 붙어있겠어요 ㅎㅎㅎ




[D5000] 셀카로 찍은 결과물 (제가 그렇게 액정보지 말고 렌즈 봐라 했는데 둘다 LCD 보고 있어요. ㅎㅎ)



[D5000] 아이양은 렌즈 봣고만...머루양 여전히 LCD 보고 있어요 ㅋㅋ



신나게 3시간 놀면서 사진찍으면서 그렇게 보냈어요.
사실 카메라 4대가 뒤엉켜 있는 상황이라 정신이 없었지만
거의 처음 스튜디오 경험이라 너무 재밌었어요.


아쉬움도 많은 경험이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튜디오에 계신 스튜디오 실장님께 저희 단체 사진을 부탁드렸지요.

[SLR/n] 재밌게 놀고 온 5명입니다~


 

 

 

 

 

2009년 5월 8일 금요일

[D5000]캣피싱

오랜만에 캣피싱을 들고 지지짱, 하쿠댁과 함께 놀아줬어요.
(캣피싱은 고양이들 장난감 중에 하나예요. 낚시 모양으로 생겨서 낚시줄 끝에 깃털이 달려있는데
이걸 고냥이 앞에서 흔들흔들 하면 본능에 의해 거의 다 낚인다능..^^;;)
한손으론 캣피싱을 들고..
다른 한손엔 D5000에 18-105mm를 마운트하고.. 그 위에 SB-600까지 매달은 채로 찍었습니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전...튼튼합니다!!)

일단 몇장만 올릴께요.
불행히도 이제 포맷 완료...집 컴터에 깔린거라곤 윈도우 위에 백신 프로그램과 네이트온이 전부...................(.....)

포샵 설치하면 그 때 좀 더 많이 올리겠습니다.

에...그러니까...이건 예고편....(푸핫! =ㅂ= 미...민망...)

으라차차~!!! (우리 대갈공주..아니 대갈마님.....ㅋㅋㅋㅋㅋ)



갑자기 달려와서 초점이 꼬리에 맞아버렸는데 표정이 대박..ㅋㅋㅋㅋㅋ 아놔....



이 사진의 포인트는 쫙 편 뒷발꾸락!

안 짤렸으면 좋았을껄... (불행히도 한손으로만 찍어서 화각 조절을 할 수 없었어요.

 

님하 젭알~!! (쫙 편 손꾸락~ ㅎㅎ)



잠복근무 서는 하쿠댁..(초집중중!! )



요즘 D5000의 멀티 앵글을 이용해서 여러 사진을 찍어보고 있어요.
마지막 사진도 멀티앵글로 찍은 사진입니다.
확실히 앵글의 구속에서 자유로워지니 사진도 좀 다른 결과물이 나오네요.

암튼...본편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개~보옹~~ 박두~!!


2009년 5월 5일 화요일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만들기

이제 곧 어버이날이 다가옵니다.
늘상 사드리는 꽃보다는 먼가 만들어드리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멋진 방법으로 카네이션을 직접 만드는 법을 올려주신 분이 계셨어요.

하늘이 좋은 고양이의 하루 (http://blog.naver.com/kkicat/50491864) 블로그의 하늘고냥 님의 글을 응용
마미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어봤습니다.

기본적인 과정은 동일하지만 색을 여러가지를 섞었어요. (고대로 안 만들고 꼭...딴짓하는 1人)
그럼 기본적인 과정 알려드릴께요 (하늘고냥님이 자세히 알려주셨지만 그래도....;ㅁ;)

모든 과정샷은 요즘 제가 리뷰 중인 D5000으로 찍었습니다.
(D5000이 나온 한장만 D80으로 찍었어요.)
멀티앵글 중독성이 강합니다...;ㅁ; 익숙해져서 만드는 과정 찍을때 너무 좋은거 같아요.
꼭 제 몸때문에 생기는 그림자때문에 힘들었는데 멀티앵글로 찍으면 그림자가 안 생겨요. ^^

암튼 일단 완성샷입니다.




이제 과정 소개할께요.


마미에게 드릴 카네이션리스 완성입니당~
생각보다 더 이쁜거 같아요.
원래 인조꽃리스에 달려있던 리본으로 벽에 걸수 있는 리본도 고정해줬어요.

더불어 좋은 정보 알려주신 하늘고냥님 감사해요~~ ^^

2009년 5월 4일 월요일

봄날의 고양이


눈부신 햇살
초록빛 세상
창가의 고양이..

따스한 봄날
.
.


NIKON D5000 | NIKKOR 18-105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