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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명동소경


 



 

 

언제나 활기찬 명동...
오랜만의 명동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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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군것질 데이~ 해야지~~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그의 눈에 비친 내 모습..


그의 눈에 비친 내 모습..



남친님은 사진찍는것이 서투릅니다.
똑딱이의 Auto기능을 쓰는게 전부였던지라...
여행을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사진을 찍는거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던듯 합니다.

그래서 찍는 사진의 반은 흔들리게 마련이죠. (DSLR인 경우에도 흔들리는 빈도수는 그리 차이가 없어요. ^^;;)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야 하는 필카의 경우엔 초점이 저 너머에 있는 경우도 있고 말이죠..
(저 사진은 그나마 좀 나은 사진이예요. 그 다음 사진은 눈이 네개.................ㅎㅎ)

그래도 나는 그가 찍어주는 내 사진이 좋아요.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찍어주는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예요.

..promise



우린 태어나서 얼마나 많은 약속들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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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6일 일요일

하쿠댁

필카로 찍어도..
역시..




웃겨~~
풉~!


얜...멀로 찍어도 웃길꺼 같아..ㅎㅎ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홍대소경

거리를 걸으며 이것저것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












아기자기한 옷가게도..
쿠키 한조각을 나눠먹은 귀여운 강아지도
자유분방한 벽화들도
색색의 이쁘고 달콤한 조각케잌들도

자유롭고 소소하고 따뜻한 풍경이 있는 홍대거리가 나는 좋다.

2008년 11월 5일 수요일

호떡이 그리운 계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뜻한 군것질이 그리운 계절

몸이 찬편인 난 달고 따뜻한 호떡을 옛날부터 아주 좋아했었다.

어렸을때 기억이 나서 그게 더 좋은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