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명동소경


 



 

 

언제나 활기찬 명동...
오랜만의 명동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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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군것질 데이~ 해야지~~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식빵굽는 지지짱


고양이들이 자주 하는 포즈 중에는
네 발을 몸안에 넣고 앉아있는 포즈가 있어요.
일명 '식빵굽기' 포즈이죠.
노랑둥이인 하쿠댁이 식빵을 구우면 노릇노릇 잘 구워지(?)게 되지만
지지짱은 다 타버립니다...(...)

ㅎㅎㅎㅎ




면생리대 만든다고 다림질해야해서 미니 다림판 올려놨더니...
냉큼 올라와서..
(지저분한 책상은 레드썬!!! =ㅂ=)

2009년 티스토리 달력 사진공모전 5월



눈부신 5월 햇살..

엄마 만세~!!



엄마 싸랑훼~~~>.<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그의 눈에 비친 내 모습..


그의 눈에 비친 내 모습..



남친님은 사진찍는것이 서투릅니다.
똑딱이의 Auto기능을 쓰는게 전부였던지라...
여행을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사진을 찍는거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던듯 합니다.

그래서 찍는 사진의 반은 흔들리게 마련이죠. (DSLR인 경우에도 흔들리는 빈도수는 그리 차이가 없어요. ^^;;)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야 하는 필카의 경우엔 초점이 저 너머에 있는 경우도 있고 말이죠..
(저 사진은 그나마 좀 나은 사진이예요. 그 다음 사진은 눈이 네개.................ㅎㅎ)

그래도 나는 그가 찍어주는 내 사진이 좋아요.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찍어주는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예요.

..promise



우린 태어나서 얼마나 많은 약속들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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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냥 하쿠댁


요즘들어 하쿠댁의 새로운 취미는....

바로...

내 배위에서 내가 쓰다듬어주는 안마를 받는 것..

자려고 저녁때 침대에 누우면...



일단 달려와서 냉큼~~ 배위에 누워주신다.



먼가 이빠이~~ 기대하는 듯한 표정과 손모양새를 팍팍 풍겨주신다.

손만 가까이 대면...가열찬 해드뱅잉!!! 작렬!!






만지면.....


느껴주신다....


느끼다보면...어느새 ...



날 꼬오옥 안고 계신다. ㅎㅎㅎ

그러다 보면...

요다냥~ (~ㅁ.ㅁ)~



위에서 보면 요런 모양새...

푸짐~허구나~~~(...)




대만족의 슈렉고양이로 변신..(안 흔들렸음 대박이었을것을...ㅠ.ㅠ 아깝....)



윙크작렬~ 아잉~ (~ㅡ.ㅡ)~



얘땜에 못살아~~ 꺄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