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어김없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연예인들의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하고 있어요.
사실..저는 연예인과는 거리가 좀 먼 사람입니다. 관심도 별로 없거니와.. 잘 알지도 못해요.
그저 뉴스를 통해 읽은게 전부일뿐..
그러니 마치 유행처럼 번지는 자살에도 전 그저 무덤덤 할 뿐입니다.
아니 오히려 좀 화가나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그들의 선택에..
짧으면 짧게 살아온 삶에서 전 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참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왔어요.
그러니까 남한테 충고해도 된다가 아니라 오히려 그러기에 남에게 충고란건 함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란 사실을 너무 절실히 느끼며 살았습니다.
사실....결국 세상에서 제일 힘든건 지금 본인이 겪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누군가에게 사랑의 실패란 그저 예전에 겪어봤던 일이기에
힘들고 슬프긴 해도 죽을만한 일이 아닐지 몰라도
또 어느 누군가에겐 살아야 할 이유가 모두 사라지는 일일지도 몰라요.
전 개인적으로 인간적인 믿음에 대한 배신이 너무 아팠기에 그게 제일 두려운 부분이예요. (죽을만큼은 아니어도 다시는 당하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안 믿으면 안 믿었지..)
만약 먹고 살기 바쁜...그저 자존심이나 믿음은 사치라 생각을 하는 어떤분에게 저는 지금 배부른 투정을 하고 있는것일지도 모를테지만요.
저는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을 싫어해요.
이유는 간단하죠.
세상엔...살고 싶어도... 그저 평범하게 살아만 줬음 좋겠는데도
아파서... 아프다는 이유로
세상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할 수 밖에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 싫어해요. 바보같거든요. (여기서 싫어~는 그저 사전적인 의미의 싫어~가 아니라 인간적인 원망..에 가까운 느낌이예요.)
근데..그 바보같은 짓을 친구가 해버렸네요.
어제 새벽에 자는데 전화가 왔어요.
솔직히 나는 그 친구와 아주 친한 친구가 아니예요.
개인적으로 연락한적도 거의 없고
따로 둘이 만난적은 더더욱 없어요.
그저 내가 아는 거라고는..
말이 별로 없는 아이였다는거..
무척 순한 눈을 갖고 있다는거..
사람을 좋아했다는거..
그리고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고 동생이었단 거..
그리고 아마도....많이 외로웠을꺼란 추측뿐..
그저..제가 지금 바라는건
하늘로 가버린 그 녀석이 이제는 좀 행복했으면 좋겠단 간절한 바램과..
그리고 더불어..
지금 이순간에도 혹시나 죽어버릴까...라는 바보같은 짓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바라게 됩니다..
그냥..누구 말처럼
사는게... 참.... 귀찮을지언정..
그래서 참...치사하고 드럽게 느껴질지언정....
그래도 웃을 일이 생기고 그래도 행복해질 일이 생길테니..
무심한듯 지나가도 그 사람 마음속에 당신은 참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으니..
나를 위해 내가 슬퍼지고 죄책감 느끼지 않게 살으란 얘기 안할테니까...
아주 가끔씩 전화해도 그게 당신이 별로 안 소중해서 그런게 아니니까..
그렇게 가버리면 너무 억울하니까..
그러니까...
그대여. 살아남아라.. 제발.....
2009년 3월 10일 화요일
그대여.. 살아남아라..
2009년 3월 6일 금요일
다음 메인 두번째..
아침부터 심상치 않은 방문자수 폭발..
네....저 메인에 올랐네요...

덕분에 갑작스레 또 당황 중..^^;;;;;;
아직 부족한데 말이지요....
(나 아직 이벤트 준비중이란 말이지요~~~~ 그동안 만들어놓은것도 죄다 선물해서 없는뎅...;ㅁ;)
암튼 두번째 메인 등장으로 인해
이벤트에 대한 계획이 더 구체화 되어가고 있어요..
사실은 이벤트 해도 전혀 반응 없으면 혼자 울꺼야~~ 막 요러고 있는 중이었거든요...ㅠ.ㅠ
어쨌든 일하다 말고 촘 정신없는 쁘띠입니당~~
여러분~~ 캄사해요~~~~~~~~~~~~~ヽ(´▽`)/
더하기..
근데말입니다....메인 문구가 글씨가 바뀌네요..
처음엔 초깜찍 팬티라이너였는데...

지금보니 이렇게......훔......;ㅁ; 산다고 하시면 곤난한데...ㅋㅋㅋㅋㅋㅋ
네....저 메인에 올랐네요...
덕분에 갑작스레 또 당황 중..^^;;;;;;
아직 부족한데 말이지요....
(나 아직 이벤트 준비중이란 말이지요~~~~ 그동안 만들어놓은것도 죄다 선물해서 없는뎅...;ㅁ;)
암튼 두번째 메인 등장으로 인해
이벤트에 대한 계획이 더 구체화 되어가고 있어요..
사실은 이벤트 해도 전혀 반응 없으면 혼자 울꺼야~~ 막 요러고 있는 중이었거든요...ㅠ.ㅠ
어쨌든 일하다 말고 촘 정신없는 쁘띠입니당~~
여러분~~ 캄사해요~~~~~~~~~~~~~ヽ(´▽`)/
더하기..
근데말입니다....메인 문구가 글씨가 바뀌네요..
처음엔 초깜찍 팬티라이너였는데...
지금보니 이렇게......훔......;ㅁ; 산다고 하시면 곤난한데...ㅋㅋㅋㅋㅋㅋ
면생리대 사용하기 및 만들기 팁
면생리대를 만들면서 우연히 다음 메인에 올라간 후
방문해주신 분들의 질문 중 자주 듣게 되는 질문들을 정리할 생각입니다.
1. 면생리대를 사용하면 정말 생리통과 불균형이 없어지나요?
- 네. 제 경험으로는 불균형은 없어졌구요. 친한 지인의 경우 생리통이 완화되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친한 지인의 경우를 설명드리자면 평소 생리통으로 인해 약을 안먹고 넘어간적의 거의 없다고 하던 분이었는데
팬티라이너와 생리기간에 취짐시에만 면생리대를 사용하고 일상생활할때는 평소에 쓰던 일회용생리대를 사용했는데
그 다음에 시작된 생리주기때 생리통이 약을 안 먹어도 될 정도로 완화가 되었다고 했어요.
다만 사람마다 반응속도도 다르고 무엇보다 원인이 일반 생리대가 아닌 신체적인 문제일 경우엔 아무래도 증상완화가 더딜수가 있을꺼예요.
2. 면생리대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건가요?
- 아닙니다. 사용하시고 세탁 후 재사용하시는거예요.
제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방수천이 들어간 일반면생리대의 경우엔 반년에서 1년 정도 사용가능했구요.
(한달에 한번정도 쓰는거니까 보관과 세탁만 잘하시면 그 이상도 가능해요. 전 깨끗하게 세탁한다고 좀 험하게 세탁해서 쓰는 편이라...^^;;)
팬티라이너의 경우엔 방수천이 안 들어가서 삶아서 쓰시기만 하면 그 이상도 가능할듯합니다. (물론 저는 그냥 1년정도만 쓰고 다시 만들고 그래요. )
3. 한번 사용할때 몇시간이나 가나요? 하루에 몇개정도 사용해요?
- 사람마다 다르긴한데요. 일단 면생리대를 제가 만드는 방식으로 만들면 좀 얇은 편이예요.
하지만 방수천이 들어가있어서 셀 염려는 없지요. 보통 3~4시간 정도에 한번씩 교체해주는 편입니다.
양이 많은 둘째날 같은 경우 저는 4개에서 5개정도를 사용해요.
팬티라이너는 생리기간이 아닌 평상시 분비물이 많을때 사용하므로 방수가 굳이 될 필요가 없어서 방수천을 사용안한거예요.
4. 세지 않나요? 방수천 꼭 써야 하나요?
- 방수천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와 사용한 경우가 있을수 있는데요. 두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방수천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일단 사용한 경우보다 통풍이 잘되고 몸에 주는 자극이 더 덜하게 되는 장점이 있지만 까딱 교체시기를 놓치거나 갑자기 양이 많아진 경우 세어버리는 수가 생깁니다.
방수천을 사용한 경우는
여러번 사용으로 인해 방수천이 상하지 않는한 셀 염려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하지 않은 경우보다는 아무래도 통풍에는 문제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자극이 심할수도 있는데 사실 피부에 직접 닿는게 아니라 아주 극도로 예민하신 분들 외에는 피부자극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피자매연대에서는 방수천의 사용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통풍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세탁이 편하지 않아요. 방수천을 사용하지 않으면 팍팍 삶아도 괜찮거든요.
하지만 제가 굳이 방수천을 사용한 이유는 저처럼 직장생활을 할 경우 교체시간을 맞춘다는게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밤새 자다 말고 교체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세서 침대커버에라도 묻는 날엔 빨래는 10배가 됩니다...(;ㅁ;)
그래서 선택한 부분이며 권해드린 이유입니다.
만드시는 여러분이 어떤게 나은지 판단하셔서 만드시면 될꺼 같아요. (방수천이 없이 만드시려면 대신 좀더 두껍게 만드시면 됩니다.)
5. 이거 고정어떻게 해요? 움직이거나 하지 않나요?
- 일회용생리대의 경우 접착면을 이용해 속옷에 접착하는 방식을 씁니다.
면생리대의 경우 작은 똑딱단추 하나로 고정을 합니다.
이게 움직이지 않겠어?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전혀 그렇지 않아요.
일단 여성분이 헐렁한 트렁크 속옷을 입지 않는 한 속옷과 면생리대가 밀착되어 미끄러진다거나 움직이는 일은 없어요.
나이트용도 꽤 큰데 똑딱단추 하나로 불안하실지 모르겠는데 움직이지 않아요.
6. 면생리대 사용한 건 어떻게 해야하죠? 일반 생리대는 버리지만 이건 세탁하려면 가져와야 하잖아요.
- 면생리대를 처음 보관할때처럼 접어주신 후 휴지로 감싸줍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면생리대 보관 파우치에 비닐팩을 가져가서 그 안에 넣어서 묶어서 파우치에 담아서 가져옵니다.
냄새가 날꺼라 생각하실텐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그정도로 냄새가 나면 생리중이신 모든 여성분들은 다 티가 나게요. 그러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7.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 찬물에 우선 생리혈을 어느정도 빠지게 행궈냅니다. (반드시 찬물이어야지 잘 빠져요.)
그런 후 아직 남아있는 생리혈은 세재 (되도록이면 천연세재가 좋겠지만 아니라면 중성세제)를 묻혀서 비벼 빨아주세요.
그래도 빠지지 않을경우 세재를 묻혀서 2~3시간정도 물에 담궈두셨다가 세탁하시면 깨끗하게 빠집니다.
8. 삶을 수 있나요?
- 삶는거 가능합니다. 특히 방수천이 안 들어간 팬티라이너의 경우엔 맘껏 삶으셔도 되요 ^^;;
방수천이 들어간 나이트용이나 일반 면생리대의 경우엔 오랜시간 삶거나 하시면 방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삶으시면 역시 방수가 안되므로 사용하시면서 주의깊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9. 면생리대 만드는거 어렵나요? 만드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 어렵지 않습니다. 피자매연대에 가보시면 더 간단하고 쉬운 방법도 많이 소개가 되어있어요.
다만 전 선물을 할 생각으로 좀 귀찮지만 신경써서 바이어스 테이프를 써서 만들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팬티라이너의 경우에는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거 같구요. 나이트용 면생리대는 두시간반정도 걸려요. (물론 전 틈틈히 해서 실제론 몇일 걸리는것처럼 느껴지지만요 ^^;;)
그냥 개인적으로 사용하실 경우에는 바느질도 좀 간격을 넓게 하고 바이어스테이프로 안하고 뒤집어서 꿰매고 다시 뒤집는 일반적인 방법을 선택하면
하나 만드는데 30분정도면 뚝딱 만들어서 사용하시곤 해요. 바이어스테이프 안 쓴 방법을 참고하시려면 피자매연대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10. 재료는 어떻게 사야 하나요? 한마로 몇개나 만들수 있나요?
이 부분은 착오가 많았습니다.
글로 새로 정리를 해봤어요.
http://petite.tistory.com/232
참고해주세요.
11. 바이어스테이프는 얼마나 사야하나요? 구매는 가능한가요?
일단 저는 바이어스테이프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온 제품중엔 넓이 0.8Cm가 제일 작은거예요 (대략적으로 0.8~ 1.0 Cm정도 해요.)
하지만 만드는건 귀찮아요. 시간도 어마무지 걸리구요.
그러니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해서 하셔도 괜찮아요.
사셔야 할 양을 참고하시라고 각각 만들때의 바이어스테이프 길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방문해주신 분들의 질문 중 자주 듣게 되는 질문들을 정리할 생각입니다.
1. 면생리대를 사용하면 정말 생리통과 불균형이 없어지나요?
- 네. 제 경험으로는 불균형은 없어졌구요. 친한 지인의 경우 생리통이 완화되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친한 지인의 경우를 설명드리자면 평소 생리통으로 인해 약을 안먹고 넘어간적의 거의 없다고 하던 분이었는데
팬티라이너와 생리기간에 취짐시에만 면생리대를 사용하고 일상생활할때는 평소에 쓰던 일회용생리대를 사용했는데
그 다음에 시작된 생리주기때 생리통이 약을 안 먹어도 될 정도로 완화가 되었다고 했어요.
다만 사람마다 반응속도도 다르고 무엇보다 원인이 일반 생리대가 아닌 신체적인 문제일 경우엔 아무래도 증상완화가 더딜수가 있을꺼예요.
2. 면생리대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건가요?
- 아닙니다. 사용하시고 세탁 후 재사용하시는거예요.
제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방수천이 들어간 일반면생리대의 경우엔 반년에서 1년 정도 사용가능했구요.
(한달에 한번정도 쓰는거니까 보관과 세탁만 잘하시면 그 이상도 가능해요. 전 깨끗하게 세탁한다고 좀 험하게 세탁해서 쓰는 편이라...^^;;)
팬티라이너의 경우엔 방수천이 안 들어가서 삶아서 쓰시기만 하면 그 이상도 가능할듯합니다. (물론 저는 그냥 1년정도만 쓰고 다시 만들고 그래요. )
3. 한번 사용할때 몇시간이나 가나요? 하루에 몇개정도 사용해요?
- 사람마다 다르긴한데요. 일단 면생리대를 제가 만드는 방식으로 만들면 좀 얇은 편이예요.
하지만 방수천이 들어가있어서 셀 염려는 없지요. 보통 3~4시간 정도에 한번씩 교체해주는 편입니다.
양이 많은 둘째날 같은 경우 저는 4개에서 5개정도를 사용해요.
팬티라이너는 생리기간이 아닌 평상시 분비물이 많을때 사용하므로 방수가 굳이 될 필요가 없어서 방수천을 사용안한거예요.
4. 세지 않나요? 방수천 꼭 써야 하나요?
- 방수천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와 사용한 경우가 있을수 있는데요. 두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방수천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일단 사용한 경우보다 통풍이 잘되고 몸에 주는 자극이 더 덜하게 되는 장점이 있지만 까딱 교체시기를 놓치거나 갑자기 양이 많아진 경우 세어버리는 수가 생깁니다.
방수천을 사용한 경우는
여러번 사용으로 인해 방수천이 상하지 않는한 셀 염려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하지 않은 경우보다는 아무래도 통풍에는 문제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자극이 심할수도 있는데 사실 피부에 직접 닿는게 아니라 아주 극도로 예민하신 분들 외에는 피부자극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피자매연대에서는 방수천의 사용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통풍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세탁이 편하지 않아요. 방수천을 사용하지 않으면 팍팍 삶아도 괜찮거든요.
하지만 제가 굳이 방수천을 사용한 이유는 저처럼 직장생활을 할 경우 교체시간을 맞춘다는게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밤새 자다 말고 교체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세서 침대커버에라도 묻는 날엔 빨래는 10배가 됩니다...(;ㅁ;)
그래서 선택한 부분이며 권해드린 이유입니다.
만드시는 여러분이 어떤게 나은지 판단하셔서 만드시면 될꺼 같아요. (방수천이 없이 만드시려면 대신 좀더 두껍게 만드시면 됩니다.)
5. 이거 고정어떻게 해요? 움직이거나 하지 않나요?
- 일회용생리대의 경우 접착면을 이용해 속옷에 접착하는 방식을 씁니다.
면생리대의 경우 작은 똑딱단추 하나로 고정을 합니다.
이게 움직이지 않겠어?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전혀 그렇지 않아요.
일단 여성분이 헐렁한 트렁크 속옷을 입지 않는 한 속옷과 면생리대가 밀착되어 미끄러진다거나 움직이는 일은 없어요.
나이트용도 꽤 큰데 똑딱단추 하나로 불안하실지 모르겠는데 움직이지 않아요.
6. 면생리대 사용한 건 어떻게 해야하죠? 일반 생리대는 버리지만 이건 세탁하려면 가져와야 하잖아요.
- 면생리대를 처음 보관할때처럼 접어주신 후 휴지로 감싸줍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면생리대 보관 파우치에 비닐팩을 가져가서 그 안에 넣어서 묶어서 파우치에 담아서 가져옵니다.
냄새가 날꺼라 생각하실텐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그정도로 냄새가 나면 생리중이신 모든 여성분들은 다 티가 나게요. 그러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7.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 찬물에 우선 생리혈을 어느정도 빠지게 행궈냅니다. (반드시 찬물이어야지 잘 빠져요.)
그런 후 아직 남아있는 생리혈은 세재 (되도록이면 천연세재가 좋겠지만 아니라면 중성세제)를 묻혀서 비벼 빨아주세요.
그래도 빠지지 않을경우 세재를 묻혀서 2~3시간정도 물에 담궈두셨다가 세탁하시면 깨끗하게 빠집니다.
8. 삶을 수 있나요?
- 삶는거 가능합니다. 특히 방수천이 안 들어간 팬티라이너의 경우엔 맘껏 삶으셔도 되요 ^^;;
방수천이 들어간 나이트용이나 일반 면생리대의 경우엔 오랜시간 삶거나 하시면 방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삶으시면 역시 방수가 안되므로 사용하시면서 주의깊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9. 면생리대 만드는거 어렵나요? 만드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 어렵지 않습니다. 피자매연대에 가보시면 더 간단하고 쉬운 방법도 많이 소개가 되어있어요.
다만 전 선물을 할 생각으로 좀 귀찮지만 신경써서 바이어스 테이프를 써서 만들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팬티라이너의 경우에는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거 같구요. 나이트용 면생리대는 두시간반정도 걸려요. (물론 전 틈틈히 해서 실제론 몇일 걸리는것처럼 느껴지지만요 ^^;;)
그냥 개인적으로 사용하실 경우에는 바느질도 좀 간격을 넓게 하고 바이어스테이프로 안하고 뒤집어서 꿰매고 다시 뒤집는 일반적인 방법을 선택하면
하나 만드는데 30분정도면 뚝딱 만들어서 사용하시곤 해요. 바이어스테이프 안 쓴 방법을 참고하시려면 피자매연대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10. 재료는 어떻게 사야 하나요? 한마로 몇개나 만들수 있나요?
이 부분은 착오가 많았습니다.
글로 새로 정리를 해봤어요.
http://petite.tistory.com/232
참고해주세요.
11. 바이어스테이프는 얼마나 사야하나요? 구매는 가능한가요?
일단 저는 바이어스테이프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온 제품중엔 넓이 0.8Cm가 제일 작은거예요 (대략적으로 0.8~ 1.0 Cm정도 해요.)
하지만 만드는건 귀찮아요. 시간도 어마무지 걸리구요.
그러니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해서 하셔도 괜찮아요.
사셔야 할 양을 참고하시라고 각각 만들때의 바이어스테이프 길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나이트형 85Cm정도
대형 75Cm정도
중형 60Cm정도
대형 75Cm정도
중형 60Cm정도
팬티라이너 48Cm 정도
이정도 길이의 바이어스테이프가 필요합니다.
물론 이건 제가 잰거구요.
만드시는 분의 바느질습관에 따라 야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이어스 테이프 구매하시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 본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정확한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본 보내드립니다. 리플 보시면 알겠지만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보내드립니다.
다만 메일주소를 안 적어주시거나 잘못 적어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분들 아니고는 다 보내드립니다.
사이즈 문의를 하셔서 재서 추가해드립니다. (대략적인 크기이며 인쇄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건 제가 잰거구요.
만드시는 분의 바느질습관에 따라 야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이어스 테이프 구매하시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 본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정확한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본 보내드립니다. 리플 보시면 알겠지만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보내드립니다.
다만 메일주소를 안 적어주시거나 잘못 적어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분들 아니고는 다 보내드립니다.
사이즈 문의를 하셔서 재서 추가해드립니다. (대략적인 크기이며 인쇄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나이트형 18.5Cm * 32Cm
대형 19.6Cm * 28.5Cm
중형 19.5Cm * 22Cm
팬티라이너 15.5Cm * 16Cm
대형 19.6Cm * 28.5Cm
중형 19.5Cm * 22Cm
팬티라이너 15.5Cm * 16Cm
13. 구매는 가능한가요?
죄송한데 지금 저는 그저 개인적인 용도와 지인들께 선물용으로 만들고 있는터라 판매는 안하고 있습니다. (사실 손으로 만드는거라 판매할 상황도 안되구요. ^^;;)
만들어서 사용이 힘드시다면 완제품을 여러가지 경로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일단 첫번째 방법은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http://www.hannahpad.com
http://www.eechae.com
http://www.lohanstyle.com
제가 알고 있는 유명한 곳만 링크를 알려드립니다. 이밖에도 꽤 많은 쇼핑몰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실때는 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곳인지 확인을 하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대량생산을 하는 곳이라 위생상에 문제가 없는지 검사를 하는듯합니다.)
얼마든지 바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가격대가 좀 비싸요. 그게 단점입니다.
만약 인터넷쇼핑몰이 너무 비싸서 가격면에서 부담이 된다면
카페를 이용해서 구매를 하시는것도 가능할꺼 같아요.
(김성미님이 알려주신 곳입니다. 판매를 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쇼핑몰보다는 가격대가 저렴한거 같네요.)
http://cafe.daum.net/ipeul330
단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한거 같습니다.
모양도 너무 이쁘네요.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말이죠. 쇼핑몰에서 면생리대를 판매하려면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대량생산이어서 그런걸까요...
그럼 일반 생리대와 다른게 머가 있는건지....그런 부분때문에 면생리대의 가격이 더 비싸지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암튼 좀더 공부를 해봐야겠네요.
저는 사실 이걸로 판매를 한다거나 할 생각이 없지만
기왕 주변 분들에게 알려드리기로 한거 좀더 정확히 알아야겠다 싶어서요.
점점 추가해서 써 나갈 생각입니다.
혹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답글 주시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한데 지금 저는 그저 개인적인 용도와 지인들께 선물용으로 만들고 있는터라 판매는 안하고 있습니다. (사실 손으로 만드는거라 판매할 상황도 안되구요. ^^;;)
만들어서 사용이 힘드시다면 완제품을 여러가지 경로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일단 첫번째 방법은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http://www.hannahpad.com
http://www.eechae.com
http://www.lohanstyle.com
제가 알고 있는 유명한 곳만 링크를 알려드립니다. 이밖에도 꽤 많은 쇼핑몰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구매하실때는 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곳인지 확인을 하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대량생산을 하는 곳이라 위생상에 문제가 없는지 검사를 하는듯합니다.)
얼마든지 바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가격대가 좀 비싸요. 그게 단점입니다.
만약 인터넷쇼핑몰이 너무 비싸서 가격면에서 부담이 된다면
카페를 이용해서 구매를 하시는것도 가능할꺼 같아요.
(김성미님이 알려주신 곳입니다. 판매를 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쇼핑몰보다는 가격대가 저렴한거 같네요.)
http://cafe.daum.net/ipeul330
단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한거 같습니다.
모양도 너무 이쁘네요.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말이죠. 쇼핑몰에서 면생리대를 판매하려면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대량생산이어서 그런걸까요...
그럼 일반 생리대와 다른게 머가 있는건지....그런 부분때문에 면생리대의 가격이 더 비싸지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암튼 좀더 공부를 해봐야겠네요.
저는 사실 이걸로 판매를 한다거나 할 생각이 없지만
기왕 주변 분들에게 알려드리기로 한거 좀더 정확히 알아야겠다 싶어서요.
점점 추가해서 써 나갈 생각입니다.
혹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답글 주시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3월 5일 목요일
사진의 매력에 빠지신 남친님
요즘 남친님은 절 만난 후로 사진에 점점 빠져가고 있어요.
그 전엔 그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요즘엔 사진 공부도 꽤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예요 (물론 지금 상황이 시간이 조금 여유가 되면서 가능한 일이지만요 ^^)
D80을 남친님이 쓰고 있는데 영~~~ 작네요...^^;;
조금 후에 돈 모아서 세로그립을 사야할 듯..(대체 언제....우리 둘은 렌즈도 달랑 하나....나머지 하난 그저 빌린거....ㅡ.ㅡㅋ)

그래도 햇살 받으며 먼가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괜히 이뻐보인다능~ ^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리고 카페에서 햇살 받으며 잠깐 휴식 중
역시나 오늘도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고...

남친님 지못미.....;ㅁ; 고의가 아니었....지만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 아놔.....
그리고 이미지 쇄신 용 샤방샷~

봄이 왔으니 이제 같이 사진찍으러 돌아다닐꺼예용~~~~~~~~
그 전엔 그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요즘엔 사진 공부도 꽤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예요 (물론 지금 상황이 시간이 조금 여유가 되면서 가능한 일이지만요 ^^)
D80을 남친님이 쓰고 있는데 영~~~ 작네요...^^;;
조금 후에 돈 모아서 세로그립을 사야할 듯..(대체 언제....우리 둘은 렌즈도 달랑 하나....나머지 하난 그저 빌린거....ㅡ.ㅡㅋ)
그래도 햇살 받으며 먼가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괜히 이뻐보인다능~ ^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리고 카페에서 햇살 받으며 잠깐 휴식 중
역시나 오늘도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고...
제 아포가토에 나온 에스프레소를 조금 먹은 남친님하의 표정...ㅎㅎㅎㅎ
남친님 지못미.....;ㅁ; 고의가 아니었....지만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 아놔.....
그리고 이미지 쇄신 용 샤방샷~
카메라 너머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
봄이 왔으니 이제 같이 사진찍으러 돌아다닐꺼예용~~~~~~~~
2009년 3월 4일 수요일
SLR/n 휴대용충전기와 배터리
SLR/n의 수많은 단점 중 하나는 배터리 문제입니다.
실제 촬영가능 컷수가 몇장 안될뿐더러
충전기의 크기는 거의 조폭 수준이죠.. (사진 찍은게 없네요 집에 가서 비교사진 찍어 올리려구요...)
그러니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암담하죠..카메라 크기보다도 큰 충전기라니.....................ㅡ.ㅡㅋ
그래서 얼마전 SLRClub 과 코닥클럽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던 공동구매에 낼롬 저도 신청을 했었어요.
거의 두어달 만에 받았네요.
오늘 아침 택배 하나가 왔어요. (아예 잊어버리고 있었다능...;ㅁ;)
상자가 작아!!! (진짜 지금 충전기크기보다 상자가 더 작아요...)
열어봤더니 왠 핸드폰 만한....
이게 충전기~~ 휴대용 충전기~!!!
그리고 렌마 배터리.. 이 배터리로는 몇백장 촬영도 가능하다 그래서 기대중입니다.
실제 정품 충전기와의 비교샷입니다..
크기...엄청 차이 납니다....
저 정품 충전기를 처음 봤을때의 충격이란....ㅎㅎㅎㅎ
근데 돼지코를 아직 못 사서...충전되는 모습을 못 보여드리겠어요..
이런식으로 충전하는거예요.
아~~ 넘 행복해용~~ㅋㅋㅋ
이제 여행가는고야~~~~~~~~~~~~~~~~~~~~~~~~~~~~~~
(아...메모리 사고...........이런 젝일...;ㅁ;)
아 맞다...그리고
오늘 아침 모양이 이뻐서 산 덴마크 바나나맛 우유 (심슨심슨~!!)
덴마크 우유는 저 어렸을때도 집에서 시켜먹었었는데 고소하니 맛있어요~ 이것도 맛있네요..
근데 그거 아시죠? 바나나 우유에는 바나나는 안 들어가는거...
2009년 3월 2일 월요일
봄바람 안녕~!
봄이 오고 있어요.
아직은 조금 쌀쌀하지만
햇살 가득 따뜻한 기운이 폴폴 솓아납니당~
주말이라 따뜻한 거리를 좀 걸었어요~
낡은 골목길 사이로 햇살이 따뜻하게 스며들어서 기분이 좋아져요~
반갑게 꼬리치는 강아지 녀석도 봄이 오는걸 아는 모양이예용~~
오랜만에 보는 연두색~ 아 쪼앙~
거리의 사람들 옷차림이나 표정도 한결 가벼워졌어요~
개인적으론 카메라를 바꾼 후 처음 맞이하는 봄이라 무척 설레입니당~
잘 부탁해~ 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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